2026년 KISA 정보보안기사/산업기사 출제 기준 변경 사항 및 대비법

2026년 KISA 정보보안기사/산업기사 출제 기준 변경 사항 및 대비법

2026년 KISA 정보보안기사/산업기사 출제 기준 변경 사항 및 대비법

최종 업데이트 2026.09 · 참고: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

핵심만 먼저

먼저 바로잡을 부분이 있습니다. 정보보안기사·산업기사 시험은 더 이상 KISA가 아니라 KCA(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가 시행합니다(2022년부터 KCA 시행). 그리고 2026년에 새롭게 바뀐 출제기준은 없습니다 — 현재 적용 중인 기준은 2022년 6월 개정, 2023년 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적용되는 출제기준입니다. 2026년 수험생이 접하는 '최신 출제기준'은 사실상 이 2023년 개정판입니다.

  • 시행기관은 KCA(2022년부터)
  • 현행 출제기준: 2023.1~2026.12 적용

💬 "KISA 출제기준"을 검색하고 계신다면

정보보안기사를 오래전부터 준비해온 사람이라면 "KISA 출제기준"이라는 표현이 익숙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한동안 KISA가 이 시험을 시행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 표현으로 검색하면 시행기관 정보부터 어긋난 채로 준비를 시작하게 될 수 있습니다. 먼저 정확한 현재 상황부터 짚고, 진짜 궁금한 '출제기준이 바뀌었는지'까지 확인해보겠습니다.

팩트체크 — 시행기관은 KISA가 아니라 KCA

정보보안기사·산업기사는 2013년 신설 이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시행해 왔습니다. 이관이 추진된 것은 2021년이지만, 실제로 KCA(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가 시험을 시행하기 시작한 것은 2022년 1회차부터입니다. 같은 시기부터 CBT 응시 지역이 확대되고 응시 기회도 연 2회에서 3회로 늘어나는 등 운영 방식에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다만 KISA 홈페이지에도 이 자격증 관련 정보 페이지가 여전히 남아 있어, 검색 과정에서 혼동이 생길 수 있습니다. 지금은 KCA 국가기술자격검정 홈페이지(cq.or.kr)가 공식 정보 창구입니다.

2026년 새 출제기준이 나온 건 아니다 — 진짜 변경 시점은 2023년

KCA는 2022년 6월 출제기준을 개정했고, 이 개정된 기준이 2023년 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적용되고 있습니다. 즉 2026년은 새로운 기준이 도입된 해가 아니라, 2023년에 개정된 기준이 적용되는 마지막 해에 해당합니다. KCA는 이 개정이 출제기준의 일몰(적용기간 만료) 대응과 산업 현장성 제고를 위한 것이며, 급격한 변경은 지양했다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다음이 있습니다.

  • 보안 정책·대책 수립 등 기사의 직무범위를 초과하는 직무내용을 삭제했다
  • 기술 변화를 반영해 '클라이언트·서버'라는 표현을 '시스템'으로 통합했다
  • 유사한 세부 항목들을 통합해 출제기준을 더 구체화했다

출처: KCA 및 정보통신신문 보도(2022년 10월). 개정 목적은 산업현장성 반영과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적용이었습니다.

그럼 다음 개정은 언제?

현행 출제기준의 적용기간이 2026년 12월까지로 명시돼 있어, 2027년부터 새로운 출제기준이 적용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 기준으로 구체적인 개정 내용이나 시행 일정이 공식적으로 확정된 것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즉 "개정판이 곧 나온다"기보다는 "현행 기준의 적용기간이 끝나가고 있어 변화 가능성이 있다" 정도로 이해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원서접수를 앞두고 있다면 KCA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최신 출제기준 공고 여부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대비법 — 어차피 알아야 할 것들

  • 필기 5과목(시스템보안·네트워크보안·애플리케이션보안·정보보안일반·정보보안관리 및 법규) 구조가 유지되는 동안은 이 틀에 맞춰 준비한다
  • 현재 출제기준에는 보안정책 운영, 취약점 점검, 로그분석, 위험평가 등 실기 관련 직무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를 기준으로 준비한다
  • 원서접수 전에는 KCA 홈페이지에서 최신 출제기준 파일을 직접 내려받아 자신이 보던 교재·강의 자료와 대조해본다
  • 특정 개정 시점(2027년 전후)이 다가올수록 공지사항을 주기적으로 확인해 변경 여부를 놓치지 않는다

자주 묻는 질문

01정보보안기사는 KISA가 아니라 KCA가 시행하는 게 맞나요?+

네, 맞습니다. 정보보안기사·산업기사는 2013년부터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시행해 왔지만, 이관이 추진된 2021년을 거쳐 2022년부터는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KCA)이 실제로 자격검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KISA 출제기준'이라는 표현이 여전히 쓰이고 KISA 홈페이지에도 관련 정보가 남아 있어 혼동될 수 있지만, 지금은 KCA 국가기술자격검정 홈페이지(cq.or.kr)에서 공식 정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022026년에 출제기준이 새로 바뀌었나요?+

2026년에 새로 개정된 출제기준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현재 적용 중인 출제기준은 2022년 6월 KCA가 개정한 것으로, 2023년 1월부터 2026년 12월까지 적용되는 기준입니다. 즉 2026년 수험생이 접하는 '최신 출제기준'은 이 2023년 개정판이며, 이 기간 안에서는 별도의 큰 변경 없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032022년 개정에서 구체적으로 뭐가 바뀌었나요?+

핵심적으로 세 가지가 바뀌었습니다. 첫째, 보안 정책·대책 수립 등 기사의 직무범위를 초과하는 직무내용을 삭제했습니다. 둘째, 기술 변화를 반영해 '클라이언트·서버'라는 표현을 '시스템'으로 통합했습니다. 셋째, 유사한 세부 항목들을 통합해 출제기준을 더 구체화했습니다. KCA는 이 개정이 산업현장성 반영과 NCS(국가직무능력표준) 적용을 목적으로 했으며, 급격한 변경은 지양했다고 설명했습니다.

04다음 출제기준 개정은 언제쯤 예상되나요?+

현행 출제기준의 적용기간이 2026년 12월까지로 명시돼 있어, 2027년부터 새로운 출제기준이 적용될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이 글을 작성하는 시점 기준으로 구체적인 개정 내용이나 시행 일정이 공식적으로 확정된 것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KCA 국가기술자격검정 홈페이지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김작가
커리어노트 에디터 김작가

큐넷(Q-Net), 데이터자격검정(dataq.or.kr) 등 각 자격증 시행처의 공식 공고와 자료를 기준으로 자격증 정보를 정리합니다. 시험 일정·기준은 회차마다 바뀔 수 있어 최신 공고를 함께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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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이 글은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최신 공고문·시행처 공식 발표를 반드시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